지표 읽기
글 14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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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킷브레이커·사이드카란? 주식시장에 걸리는 '급브레이크'의 원리
폭락장 뉴스에 등장하는 '서킷브레이커 발동'·'사이드카'. 시장이 급락·과열될 때 매매를 잠깐 멈추는 안전장치예요. 서킷브레이커 3단계(-8%·-15%·-20%)와 사이드카의 차이를 표와 도식으로 쉽게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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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산자물가지수(PPI)란? CPI보다 먼저 움직이는 '물가의 예고편'
뉴스에 CPI와 함께 등장하는 PPI(생산자물가지수)를 쉽게 정리했어요. 소비자물가(CPI)와 뭐가 다른지, 왜 PPI가 앞으로 올 물가의 '예고편'으로 불리는지 비유와 표로 풀어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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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PI 발표에 왜 주가가 출렁일까? 물가 지표가 시장을 흔드는 이유
매달 물가지수(CPI)가 나오는 날이면 증시·환율이 요동칩니다. 이미 지나간 지난달 물가에 시장이 왜 그렇게 민감할까요? '금리 예상'이라는 연결고리로 쉽게 풀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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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외환당국 개입'이란? 환율이 급하게 움직일 때 나라가 하는 일
환율이 급등락하면 뉴스에 '외환당국 개입'이 등장해요. 중앙은행·정부는 어떻게 환율에 손을 댈까요? 개입의 원리와 세 가지 방식(직접·구두·스무딩), 그리고 그 한계까지 쉽게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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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폐유통속도란? 돈이 많아도 경기가 안 도는 이유
돈을 아무리 풀어도 경기가 살아나지 않을 때가 있어요. 돈의 '양'이 아니라 '도는 속도'가 문제일 수 있거든요. 화폐유통속도가 뭔지, 교환방정식으로 쉽게 풀어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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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화량(M1·M2)이란? 시중에 돈이 얼마나 풀렸는지 재는 법
'돈이 많이 풀렸다'는 말, 그 양은 어떻게 잴까요? 시중 통화량을 재는 잣대인 M1·M2가 무엇인지, 왜 물가·자산가격과 연결되는지, 은행이 돈을 불리는 원리까지 쉽게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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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저효과란? '물가 상승률 둔화' 뉴스에 속지 않는 법
경제 뉴스에 자주 나오는 기저효과의 뜻을 쉽게 정리했습니다. 상승률이 낮아졌다고 물가가 내린 게 아닌 이유, 숫자를 제대로 읽는 법까지 예시로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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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익률 곡선이란? 장단기 금리가 '역전'되면 불황이 온다는 이유
10년물 금리가 3개월물보다 낮아지는 '장단기 금리 역전'. 왜 이게 경기침체의 예고 신호로 불릴까요? 수익률 곡선의 세 가지 모양을 쉽게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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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가지수란? 코스피·나스닥·S&P500 한 번에 이해하기
코스피, 코스닥, 다우, 나스닥, S&P500… 뉴스에 매일 나오는 주가지수가 무엇인지,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을 알려주는지 쉽게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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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수지란? 나라 돈의 '들고남' 전체 그림 읽는 법
경상수지가 대외 거래의 한 조각이라면, 국제수지는 그 전체 그림이다. 경상수지와 자본·금융계정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쉽게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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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수지란? 나라의 '대외 거래 종합 성적표' 읽는 법
경상수지는 무역수지보다 넓은 개념이다. 상품·서비스·소득까지 아우르는 나라의 대외 거래 성적표가 흑자·적자일 때 무슨 의미인지 쉽게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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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자물가지수(CPI)란? 체감물가와 통계는 왜 다를까
뉴스의 '물가 상승률 3%'는 어떻게 나온 숫자일까? CPI의 계산 원리와 내 체감물가가 다른 이유, 금리·월급과의 연결고리를 쉽게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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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업률이란? 숫자 뒤에 숨겨진 진짜 의미
실업률의 정확한 정의와 계산 방식, 그리고 실업률 하나로는 알 수 없는 경제의 진실을 알기 쉽게 풀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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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DP란 무엇인가? 나라 경제의 성적표를 읽는 법
GDP가 클수록 잘사는 나라일까? 국내총생산의 의미와 한계, 실생활과의 연결고리를 쉽게 정리합니다.